박정국 피아노 독주회


Information


기간 :2019.02.28(금)

시간 :오후 8시

장소 :금호아트홀 연세

가격 :  전석 30,000원

 

 

문사모   02-743-7250


 

# Pianist 박정국

첼로의 거장 로스트로포비치의 제자인 첼리스트 다니엘 리의 내한공연에서 듀오연주로 함께 무대에 오르며 매스컴을 통해 데뷔, 남미 12개국 생중계와 함께 5년마다 한 번씩 개최되는 남미의 대표 국제콩쿠르인 제34회 칠레 루이스시갈 국제콩쿠르에서 S. Finalist 디플롬을 수상한 피아니스트 박정국은 이미 국내외 콩쿠르에서 그 실력을 입증 받은 연주가이다.

고교 재학 시절 대구가톨릭대학교 콩쿠르 대상, 대구청소년콩쿠르 대상, TBC대구방송콩쿠르 1위 등에 입상하였다. 연세대학교 입학 당시, 실기전형만으로 우선 선발하는 특차전형에 합격하였으며, 졸업당시 음악대학 전체 최고점수를 부여받아 실기수석 졸업의 영예를 거머쥐며 조선일보 신인음악회에 출연하였다.

대학 재학 당시 음연피아노콩쿠르, 난파음악콩쿠르 1위 및 특별연주상을 수상, 미국 조지아음대 콩쿠르 대상, 제20회 부산MBC콩쿠르 피아노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독일의 원전악보 출판사인 <HENLE Verlag>의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장학금을 수여받았으며, 연세대학교 교수추천 독주회인 <BEST of YONSEI> 콘서트에 선발되어 독주회를 가졌다. 또한 연세대학교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및 연세대 음대 개교 50주년 기념연주 등 다양한 무대에 출연하였다.

이후 독일로 건너가 하노버 국립음대에서 전문연주자과정을, 자브뤼켄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모두 최고성적으로 마쳤으며, 제16회 스페인 마요르카 국제콩쿠르 특별상, 제15회 독일 발터기제킹 국제콩쿠르 피아노부문 2위, 제5회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모차르트 국제콩쿠르에서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거두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유학시절 독일·프랑스 연합은행 장학재단에서 제공하는 장학금을 수여받았으며, 벡슈타인 홀 초청 리사이틀(독일), 파리 방베스 극장(프랑스), 산티아고 프로코피에프 콘서바토리(칠레), 독일 로젠부르크 극장(독일), 로마 프라스카티 콘서트홀(이탈리아), 자브뤼켄 HFM 콘서트홀(독일), 비냐델마르 아를레그 대극장(칠레), 히로시마 엔젤파르텔 콘서트홀(일본), 암스테르담 클레멘티 콘서트홀(네덜란드) 등 유럽과 남미, 아시아 각지에서 독주 및 실내악, 협연으로 관객들의 찬사와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2013년 귀국 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귀국독주회를 시작으로, 대구 콘서트하우스 개관을 기념하는 기념음악회의 리사이틀 연주자로 선정 및 초청 독주회, 퀸텟 아미티에와 대한민국 남성 피아니스트의 모임인 건우회의 창단 연주. 또한 미술작품과 함께하는 ‘보는음악, 듣는미술’시리즈로 삼성, 현대, LG 등 많은 기업과 공기업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콘서트에서 기획 및 연주로 오랜 시간 참여하였다. 교육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는 그는, 계명대학교 초청 <피아노연주법 특강>, 경북대학교 초청<학제간 학문교류사업 음악포럼>, 연세대학교 초청 <쇼팽 에튜드 연주법 특강>, 대구교육청 초청 <음악과 인문학> 등 다양한 교육 및 특강을 진행하였다.

매년 독주회를 개최하여 관객들과 소통하며,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으로 다양한 레퍼토리 연구에 힘쓰는 피아니스트 박정국은 2019년 7월 <Recital World Tour Series>의 일환으로 일본 도쿄에서의 독주회를 시작으로 미국, 독일, 중국 등에서 다양한 독주회 프로그램들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박정국은 현재 창신대학교 음악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 Program

R. Schumann Abegg-Variationen, Op. 1

Papillons, Op. 2

Allegro, Op. 8

Fantasie, Op. 17

G. Donizetti il dolce suono mi colpi di sua voce

from the Opera “Lucia di Lammermoor”

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中 광란의 아리아

Category: 클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