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데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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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작 : PAGE 1, R&Dworks
  • 기간 : 2014년 8월 22일(금요일) ~ 9월 14일(일요일)
  • 시간 : (평일)오후 8시 / (토요일)오후 3시. 7시 / (일요일 및 공휴일)오후 2시, 6시 / (월요일)공연없음
    *9월 8일, 11일 공연없음
  • 장소 :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 문의 : 1577-3363
  • 관람등급 : 만 16세이상
  • 관람시간 : 135분 (인터미션 : 15분)
  • 주식회사 문사모   02-743-7250 / 카카오톡 : msmb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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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욕망, 파고드는 유혹!당신은 거부할 수 있는가?
전도유망한 월 스트리트의 주식 브로커 존 파우스트(송용진, 김재범, 윤형렬)는 사랑하는 여인 그레첸(차지연, 장은아)과 미래를 약속한 사이다. 1987년, 주가가 대폭락하는 블랙 먼데이가 발생하고 존은 모든 것을 잃고 추락한다. 절망에 빠진 존에게 유혹의 손길이 찾아온다. 정체를 알 수 없는 X(마이클리, 한지상, 박영수, 이충주)는 파격적인 대우를 보장하는 스카웃을 제안하고 존은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X와 계약을 맺는다. 존은 X의 지시에 따라 M&A 전문가로 활약하며 승승장구하고, 성공의 욕망에 눈 뜬 존은 불법적인 일까지 손대며 점점 악의 세계에 빠져든다. 변해가는 존의 모습에 그레첸은 알 수 없는공포감과 외로움에 빠져들고, 그런 그레첸을 보며 뒤늦게야 존은 X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된다. 그러나 X와 맺은 피의 계약으로 존은 저항할 수 없는 상황에 빠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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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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